증상
"이 폴더 분석하고, 보고서 쓰고, 요약 메일까지 한 번에 만들어줘." 큰 덩어리를 통째로 던집니다. 결과는 어딘가 어설프고,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짚기도 어렵습니다. 고치려고 해도 처음부터 다시 시켜야 할 것 같아 막막합니다.
왜 생기나
한 번에 끝내면 빠를 것 같지만, 큰 작업일수록 중간에 길을 잃기 쉽습니다. 사람도 여러 단계를 한꺼번에 처리하면 실수가 늘어납니다. 게다가 통째로 시키면, 결과가 마음에 안 들 때 어느 부분이 문제였는지 분리해 내기가 어렵습니다.
회피 한 줄 원칙
큰 일은 통째로 던지지 말고, 확인할 수 있는 작은 단계로 쪼개서 시키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