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상
시켰는데 원하는 대로 안 됩니다. "왜 안 되지?" 한마디를 남기고 그대로 멈춥니다. 무엇이 문제인지 들여다보지 않고, AI가 똑똑하지 않다고 결론짓거나 자신이 못 한다고 단정한 채 창을 닫아 버립니다.
왜 생기나
막혔을 때 어디서부터 살펴야 할지 모르면, 막힘 자체가 곧 포기로 이어집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막힘에는 짚어볼 수 있는 단서가 있습니다. 지시가 모호했는지, 잘못된 자료를 넣었는지, 한 번에 너무 많은 걸 시켰는지를 한 가지씩 되짚으면 길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멈추는 사람과 한 걸음 더 가는 사람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, "한 번 더 물어보는 습관"입니다.
회피 한 줄 원칙
막히면 포기하지 말고, "방금 뭐가 모호했지?"부터 한 가지씩 되짚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