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상
이런저런 시행착오 끝에 나름의 좋은 사용법을 찾았습니다. 그런데 그 방법을 머릿속과 내 컴퓨터에만 담아 둡니다. 옆자리 동료는 똑같은 함정을 처음부터 다시 밟고, 팀 전체로 보면 같은 시행착오가 사람 수만큼 반복됩니다.
왜 생기나
자기가 찾은 방식이 별것 아니라고 여기거나, 정리해서 공유하는 일이 번거로워 그냥 넘어갑니다. 하지만 한 사람의 좋은 사용법은, 적어 두고 나누는 순간 팀의 자산이 됩니다. 잘 만든 지시나 규칙은 혼자 쓸 때보다 함께 쓸 때 가치가 훨씬 커집니다.
회피 한 줄 원칙
쓸 만한 방식을 찾았다면, 머릿속에만 두지 말고 적어서 나누세요.